도장 전 강재의 수용성 염분 오염: 브리스레법과 20·50·100 mg/m²

2026-10-30 · 분류: Technical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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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성 염 오염이란 강재 표면에 남아 물에 녹고 이온 형태로 전류를 통하게 하는 무기염 부착을 뜻한다. 주성분은 염화물 이온이며 황산염과 질산염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도장 전 하재 검사 세 항목(청정도 ISO 8501-1, 조도 ISO 8503, 수용성 염 ISO 8502-6/8502-9) 중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유일한 항목이다. 압연 스케일이나 녹과 다른 점은 처리 방식에 있다. 브라스팅은 붙은 것을 걷어내지만, 염은 앵커 피트 바닥으로 밀어 넣거나 연마재·압축 공기·세척수를 통해 다시 얹는다. 따라서 Sa2½ 육안 합격은 화학적 청정의 증거가 아니다.

요약: 도막과 강재 계면에 남은 염은 흡습성이어서 삼투압으로 외부 물을 계면으로 끌어온다. 이것이 삼투성 블리스터와 초기 부착력 저하의 단골 원인이며, 염화물 이온은 그 자체로 공식(pitting)을 진행한다. 판정은 두 단계로 고정된다. ISO 8502-6은 브리스레 팩 채취를, ISO 8502-9는 전기전도도에서 단위 면적당 염량으로의 환산을 정하며, 통상 산업용에서는 정수 c = 5 kg·m⁻²·S⁻¹(해수형 염 가정)을 쓴다. 결과는 mg/m² 또는 µg/cm²로 보고하며 두 단위의 환산 계수는 10이다. 허용값은 규격이 아니라 프로젝트 사양서가 정한다. NORSOK M-501 = 20 mg/m²(NaCl 기준), IMO PSPC(MSC.215(82)) = 50 mg/m², ISO 21809-1:2011 배관 외피 도장은 브라스팅 후 20 mg/m², 일반 산업 대기 C1–C3에서는 80–100 mg/m²이 통용된다. 초과했다면 담수 세척—강제 건조—재측정이라는 하나의 폐루프를 돌리고, 재발생 녹(flash rust) 전에 하도를 끝낸다.

핵심 데이터

  • ISO 8502-6:2020은 물과 강재의 접촉 시간을 10분 이상으로 규정한다(2006년판에는 체류시간 규정이 없음). SSPC Guide 15는 90초까지 허용하고, 측정기 제조사는 통상 2분을 권장한다. 지점 결과를 비교하려면 먼저 체류시간을 통일해야 한다.
  • ISO 8502-9의 환산식은 ρA = c·10²·V·Δγ/A이며 일반 산업 도장에서 c = 5 kg·m⁻²·S⁻¹를 쓴다. 계산 예: Δγ = 20 µS/cm, V = 3 mL, A = 1250 mm² → ρA = 24 mg/m², 즉 2.4 µg/cm².
  • 단위 환산 계수는 10이다(mg/m² ÷ 10 = µg/cm²). 같은 브라스팅 면을 세 검사가가 측정해 22 µS/cm, 28 mg/m², 2.5 µg/cm²를 보고했지만, 통일하면 26.4, 28, 25 mg/m²로 동일한 오염 수준이었다.
  • 채취수는 ISO 3696 등급 3(전기전도도 0.5 mS/m 미만, 즉 5 µS/cm)을 만족해야 한다. 공백값은 5 µS/cm 이하를 허용하고, 모든 측정값은 공백 보정과 25 °C 온도 정규화를 거쳐야 한다.
  • 팩 캐비티 면적은 A-0155(155±2 mm²), A-0310, A-0625, A-1250(1250±13 mm²), A-2500(2500±25 mm²), 유연 슬리브는 S-1000(1000±10 mm²)이다. 주입량은 점착 팩에서 약 2.6×10⁻³ mL/mm²(±0.6×10⁻³), 슬리브에서 약 10.0×10⁻³ mL/mm²이다.
  • 측정 시 강재 표면 온도는 +5 °C 이상이어야 하며 0.5 °C 정의로 기록한다. 1회 채취에서 녹아 나오는 수용성분은 대략 95%이고, 반복하면 거의 전량에 근접한다.
  • 통용 허용값: NORSOK M-501 = 20 mg/m², IMO PSPC = 50 mg/m², ISO 21809-1:2011(브라스팅 후) = 20 mg/m², Saudi Aramco의 중요 침수·탱크 내면 = 20 mg/m², 비침수 대기 = 50 mg/m², 일반 산업 C1–C3 = 80–100 mg/m².
  • 공개 시험에서 ‘안전 영역’의 폭은 크다. Baek 등은 0–660 mg/m² NaCl을 다루며 반복 부식시험에서 115 mg/m²(NORSOK의 약 6배)를 제시했다. Lee 등의 권장치는 100 mg/m²이다. 건막 200–300 µm의 에폭시 2-coat계에서는 저위험으로 본 범위가 10 미만에서 164 mg/m²까지 벌어져 단일 임계값은 확립되지 않았다.

염이 도막을 망가뜨리는 두 경로

삼투성 블리스터: 승부는 총 농도

유기 도막은 반투막으로 동작한다. 계면에 남은 염은 흡습성이며 녹으면 고농도 전해질이 되어 농도 구배를 따라 외부 물을 끌어들이고 도막을 부풀린다. 작용하는 것은 이온의 종류가 아니라 녹은 입자의 총 농도이므로, 부식성이 낮은 염이라도 양이 많으면 블리스터 위험은 올라간다. 그래서 전기전도도 방법은 인수 수단으로 타당하다. 총량을 재므로 결과가 보수 측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성숙한 블리스터 내부 액은 외부 매질보다 전도도가 수 배 높고, 한 번 생긴 블리스터는 저절로 멈추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온 침습: 염화물과 황산염은 형상이 다르다

염화물 이온은 반경이 작고 이동성이 높아 강재의 불활성화 피막을 뚫고 도막 아래에서 공식과 실 모양 부식을 개시한다. 황산염은 공업 지대와 도로변에서 많으며 부피가 팽창하는 부식 생성물 생성에 관여해 아래에서 도막을 들어 올린다. 두 메커니즘은 보통 함께 진행하므로, 녹슨 블리스터 단면을 보면 두 가지가 모두 확인된다.

브라스팅으로도 염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공개 자료와 현장 경험이 같은 결론을 가리킨다. 연마재 분사 처리는 수용성 염의 제거법으로 신뢰할 수 없다. 염은 공식 바닥, 용접부 열영향부, 압연 스케일 아래, 금속 fold부에 집중되고, 오염된 연마재는 그것을 재부착한다. 2015년에 공개된 강구 연마재 비교 시험(중국 부식방호망)에서는 같은 로트 시험편이 브라스팅 전 약 11 mg/m², 저염 연마재에서는 9 mg/m²로 내려간 반면 고염 연마재에서는 27 mg/m²로 올라 ISO 21809-1의 20 mg/m²를 넘었다. 연마재 자체는 ASTM D4940의 세척수 전기전도도 측정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입고 검사로 합리적이다.

ISO 8502 계열의 역할 분담

ISO 8502「도료 및 관련 제품 적용 전 강재 하재 준비 — 표면 청정도 평가 시험」은 대상 오염물별로 나뉜다. 무엇을 재할지 먼저 정하고 그 다음 방법과 기기를 선택한다.

규격 부방법측정량현장/실험실
ISO 8502-1용제 닦음으로 약하게 붙은 오염물 제거유분·닦임 퇴적전처리 동작, 측정이 아님
ISO 8502-2청정 면의 염화물 실험실 정량염화물 이온실험실(질산은·크로뮴산염)
ISO 8502-3감압 테이프 방식의 분진 평가분진·연마재 미분현장, 0–5 등급, 도장은 통상 ≤2
ISO 8502-4결로 발생 확률 추정표면 결로 리스크현장, 젖은 손가락 또는 유리 30초
ISO 8502-5검지관 방식의 염화물 측정염화물 특이현장, 전용 검지관 필요
ISO 8502-6수용성 오염물 채취 — 브리스레법수용성분 채취현장 채취, 단독으로는 수치 없음
ISO 8502-9현장 전기전도도법 수용성 염 측정수용성 염 총량현장(온도 보정 전도도계)
ISO 8502-11현장 탁도법 황산염 측정황산근 특이현장, 황산염 우세 입지
ISO 8502-12현장 적정법 2가 철 이온 측정Fe²⁺(활성 녹 지표)현장, 재발생 녹 판정

구분이 중요하다. ISO 8502-6은 염을 어떻게 모으는가만 정하고, ISO 8502-9는 전기전도도를 비교 가능한 형태로 어떻게 바꾸는가를 정한다. 둘이 조합돼야 측정 결과가 되며, 팩 단독이나 µS/cm 원시 숫값은 판정이 아니다.

브리스레 채취: 팩 선정과 순서

측정 위치

규격은 금속 감육이나 공식이 있는 부위, 그리고 용접부 근처를 권한다. 염이 거기에 모이기 때문이다. 하재 처리 전에 측정한다면 시험 면적의 최소 50%에서 맨 강재가 드러날 때까지 긁어낸 뒤 진행해야 한다. 면적이 큰 구조물은 지점을 분산하고, 동일 구역 내 산포는 정상으로 판단하여 단일 수치가 아니라 분포와 추세를 읽는다.

순서

  • 먼저 공백. 채취수의 전기전도도를 재어 기록하고 현장 측정값에서 빼 Δγ를 얻는다. 공백이 5 µS/cm를 넘으면 전극을 세척하거나 물을 바꾼다.
  • 팩 크기를 정한다. 국부 집중 부위가 의심되면 A-0155/A-0310, 통상 평가는 A-0625/A-1250, 대표 평균이 필요하면 A-2500 또는 S-1000 슬리브.
  • 부착하고 탈기한다. 점착 링을 눌러 밀착시키고 약 2.6×10⁻³ mL/mm²로 주입하며, 절반을 먼저 넣고 갇힌 공기를 뺀 뒤 나머지를 보충한다.
  • 접촉과 교반을 유지한다. 바늘은 약 30°로 넣어 강재에 닿지 않게 하고, ISO 8502-6:2020에 따라 10분 이상 접촉하며 빨아내고 밀기를 최소 3회 반복하거나 팩을 문질러 액을 움직인다.
  • 온도도 기록한다. 강재 표면은 +5 °C 이상, 접촉 온도계 0.5 °C 정의로 읽는다.
  • 환산한다. 측정기를 25 °C 기준으로 보정해 Δγ를 얻고 ρA = c·10²·V·Δγ/A에 대입하거나, 브리스레 모드가 있는 측정기에 mg/m²를 직접 출력시킨다.
  • 보고 필수 항목. 규격 번호, 팩 형식과 크기, 채취 체적, 접촉 시간, 온도, 팩 로트 번호, 측정일. 하나라도 빠지면 검증할 수 없다.

잦은 세 가지 오류

첫째, µS/cm를 mg/m²처럼 보고한다. 둘째, 팩 크기와 체류시간이 다른 지점을 비교한다. 셋째, 배경을 무시한다. 점착층과 용기 자체가 수용성분을 가질 수 있어 규격은 깨끗한 유리 기판에서의 로트 공백 시험을 요구하고, 유의한 공백은 차감해야 한다.

환산식과 단위 함정

통상의 조합 V = 3 mL, A = 1250 mm², c = 5 kg·m⁻²·S⁻¹에서는 식이 mg/m² ≈ 1.2 × µS/cm로 단순화된다(ISO/TR 15235:2001은 약 1.18을 제시). 현장 암산이 가능해진다.

전기전도도 Δγ(µS/cm)표면 염분(mg/m²)µg/cm²NORSOK 20 대비IMO PSPC 50 대비
10121.2적합적합
20242.4부적합적합
30363.6부적합적합
50606.0부적합부적합
80969.6부적합부적합

환산은 형상에 의존한다. 같은 20 µS/cm이어도 S-1000 슬리브(1000 mm²)에 25 mL를 넣은 경우와 A-1250에 3 mL를 넣은 경우는 의미가 다르다. 채취 체적과 시험 면적을 병기하지 않은 염 수치로는 어떤 값과도 비교할 수 없다. ppm 단위 염화물처럼 이온별 결과는 전기전도도에서 유도할 수 없으며 ISO 8502-2, -5, -11을 써야 한다.

허용값 정하기: 사양서 대조와 계합성

규격/용도허용값(mg/m²)µg/cm²비고
NORSOK M-501(해양·연안 시설)20(NaCl 기준)2중방식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기준값
IMO PSPC MSC.215(82), 신조선 발라스트 탱크5052차 하재 처리 후 인수
ISO 21809-1:2011, 배관 외피 도장202브라스팅 후 인수
Saudi Aramco — 중요 침수·라이닝202탱크 및 내면 마감계
Saudi Aramco — 비침수 대기505통상 옥외 철골
일반 산업 C1–C3 대기80–1008–10실무 통용 범위
ISO 12944-9(C5/CX 해양·선박)202가혹 환경의 관리 수준

규격이 임계값을 하나로 못 박지 않는 이유

ISO 8502-6과 ISO 8502-9는 합격선을 의도적으로 정하지 않고 사양서에 맡긴다. 허용 가능한 염량은 최소한 사용 환경, 도장계와 건막 두께, 하재 처리 방식, 삼투에 민감한 조건(침수, 단열재 아래, 음극 방지 병행)이라는 네 변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시험 기록도 이 신중함을 뒷받침한다. 같은 에폭시 계열에서도 저위험으로 본 상한은 10 미만에서 164 mg/m²까지 벌어졌고, Baek 등은 반복 부식시험 후 115 mg/m²에 이르러 NORSOK의 약 6배가 되었다. Axelsen과 Knudsen은 5–300 mg/m² NaCl에서 음극 박리와 스크라이브 주변 부식에 대한 영향이 제한적임을 봤지만, 그럼에도 염을 최대한 낮게 유지하라고 결론지었다. 결국 임계값은 설계 조건의 함수이지 보편 상수가 아니다. 견적, 인수 증명서, 클레임 국면에서는 규격명과 단위를 명시해야 한다.

선을 조여야 하는 경우

20 mg/m² 쪽으로 관리할 사례는 셋이다. 침수와 라이닝(식수 탱크, 발라스트 탱크, 용기 내면), 단열재와 음극 방지가 함께 있는 구조물, 그리고 15년 이상 내구성을 노리는 중방식 계이다. 반대로 내륙의 건조 공장 철골이라면 80–100 mg/m²가 비용 구조에 맞을 수 있다. 단, 염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발원지(고염 연마재, 염을 동반한 냉각수 등)에서 유래하지 않아야 한다.

초과 후 처리: 세척—건조—재측정

수용성 염은 눈가림할 수 없다. 희석해서 밖으로 내보내는 길뿐이다.

  • 담수 또는 이온교환수로 세척하고 강제 건조한 뒤 같은 지점을 재측정하여 사양값에 도달할 때까지 반복한다. 세척과 재측정 기록은 검사 문서에 편입한다.
  • 재발생 녹 전에 하도. 세척 직후의 강면은 활성이 높아 고습이나 야간 냉각에서는 곧바로 재발생 녹이 나타난다.많은 사양서는 하재 처리에서 하도까지 간격을 조문화하고 습윤·저온에서는 더 줄인다. 재발생 녹이 생겼으면 청정도 무효이며, 덮어 칠 것이 아니라 하재를 다시 해야 한다.
  • 재오염 발원지를 끊는다. 연마재는 ASTM D4940으로 재점검하고, 압축 공기에 섞이는 응축수와 유분, 야외 임시 보관 중 해염 강하와 빗물 자국, 청정 면에 남는 장갑·땀의 2차 오염을 확인한다.
  • 목시가 아니라 재측정. 세척은 일부 염을 빼내는 동시에 깊은 퇴적물을 표면으로 끌어낸다. 세척 후 수치가 오르는 일은 드물지 않으므로 원래 지점만이 아닌 다수 지점으로 확인한다.

하재 검사 세 항목은 한 덩어리다. 앵커 깊이와 청정도 논리는 공업 도장 하재 준비: 브라스팅 Sa2½, 조도와 결로 조건, 등급 육안 대조는 하재 처리 Sa2½와 브라스팅 등급, 녹 위 도장의 한계는 녹이 남은 면의 하재 처리: St2/St3 청소와 전환 처리, 계면 염분의 장기 귀결은 도막의 음극 박리: 메커니즘, 시험 규격과 방지 설계, 인수 조항 구성은 철골 방식 설계·하재 준비·인수를 관통하는 사양서를 참조하라.

자주 묻는 질문

1. Sa2½까지 뿌렸는데 왜 염을 재는가

ISO 8501-1 등급은 육안 판정으로, 남은 압연 스케일·녹·구도장의 면적을 서술할 뿐이다. 수용성 염은 보이지 않고 연마재로 확실히 제거되지 않는다. 앵커 골짜기와 공식 바닥에 남아 도막이 덮인 뒤 물을 끌어오므로, 불량은 사용 후 1~2년에 드러난다. 세 검사는 서로 대체되지 않는다.

2. 20 µS/cm이면 부적합인가

µS/cm은 용액의 전기전도도이지 표면 염량이 아니므로 허용값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ISO 8502-9로 ρA = c·10²·V·Δγ/A 환산한다. c = 5 kg·m⁻²·S⁻¹, V = 3 mL, A = 1250 mm²이면 약 24 mg/m²로, NORSOK 20 mg/m²에는 부적합, IMO PSPC 50 mg/m²에는 적합이다. 먼저 채취 체적과 팩 면적을 확인해야 한다.

3. 같은 면에서 세 사람이 다른 값을 냈다. 무엇이 옳은가

차이의 대부분은 다섯 요인으로 설명된다. 보고 단위, 팩 크기와 주입량, 체류시간(90초·2분·10분), 공백 차감 여부, 25 °C 정규화 여부다. 다섯을 맞추면 산포는 통상 측정 오차 범위로 들어오며, 비교에는 동일 방법이 전제된다.

4. 전기전도도법으로 염화물인지 황산염인지 알 수 있나

알 수 없다. 총 수용성분을 재고 해수형 혼합을 가정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온별로는 ISO 8502-2(실험실 염화물), ISO 8502-5(검지관 염화물), ISO 8502-11(탁도법 황산염)을 쓰고, 활성 녹 평가는 ISO 8502-12의 2가 철 적정을 쓴다. 석탄 화력소나 화학 공장 인근이면 황산염·질산염이 주가 될 수 있어 총량의 의미는 남지만 귀속은 별도 방법이 필요하다.

5. 공장에서 하재 처리한 부품을 현장에서 다시 재는 이유

보관과 수송 중에도 표면은 염분을 계속 받는다. 제설제 입자는 내륙까지 도달하고, 시트 아래에서는 결로가 생기며, 빗물 자국과 비말도 더해진다. 취급 과정에서는 장갑과 땀이 남는다. 그래서 사양서는 공장 단계와 현장 단계 양쪽 측정을 요구하고, 맞물림 용접부와 2차 열영향부에 추가 지점을 둔다.

6. 담수 세척이 강재를 상하게 하나

위험은 물 자체가 아니라 체류 시간이다. 이온교환수는 염을 더하지 않고 짧은 접촉은 하재를 바꾸지 않는다. 문제는 수막 때문에 강재가 급속히 산화해 재발생 녹이 생기는 것이다. 공기 분사 건조, 가열 건조, 제습을 준비하고 세척에서 하도까지 간격을 사양서 범위 안에 둔다.

7. 아연 풍부 하도는 염분에 더 민감한가

아연 풍부 계는 아연 분말과 하재의 금속 접촉으로 희생 방지를 발휘하므로, 계면의 염막과 그 부식 생성물은 접촉을 방해하고 국부 침습을 앞당긴다. 따라서 중방식 사양은 이런 계를 더 엄격한 쪽으로 다루는 것이 보통이다. 적용값 어디까지나 프로젝트 사양서의 수치이며, 도장 재료를 이유로 완화해서는 안 된다.

참고 자료: ISO 8502-6:2020(수용성 오염물 채취 — 브리스레법), ISO 8502-9(현장 전기전도도법), ISO 8502-1/-2/-3/-4/-5/-11/-12, ISO/TR 15235:2001, NORSOK M-501:2022 「Surface protection and protective coating」, IMO MSC.215(82) PSPC, ISO 21809-1:2011, ISO 12944-9, SSPC Guide 15, ASTM D4940, C. A. Zimmermann 외 「The influence of soluble salts content on the performance of an epoxy coating system via accelerated corrosion tests」 Matéria 25(2), 2020, DOI 10.1590/S1517-707620200002.1048, DeFelsko 「How to interpret soluble salt test results: understanding ISO 8502-6/9 (Bresle method)」, 중국 부식방호망 2015년 강 연마재의 수용성 염 연구.

최종 갱신: 2026-10-30 | 객신신소재(광둥)유한공사 Kexin New Materials (Guangdong)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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