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콘크리트는 알칼리성이면서 다공·습윤 기재(간극용액 pH 12.5-13.5)입니다. 성패는 고가 도료의 선택이 아니라 알칼리와 수분의 제어-양생·건조·조도 확보, 그리고 '알칼리 차단'과 '수증기 배출'의 균형입니다.
정의 및 시스템
간극용액은 포틀랜다이트와 알칼리 수산화물로 pH 12.5-13.5이며 물과 가용염을 표면에 운반합니다. 알칼리는 에스터 결합제(알키드)를 비누화하고, 수증기와 염료는 필름을 들어 올려 분필화·백화·박리를 일으킵니다.
실무 시스템은 세 층입니다. 침투/차단 프라이머(알칼리 차단, 앵커, 증기 억제), 평활 퍼티, 그리고 실제 투습성을 가진 알칼리 저항 탑코트-갇힌 수분을 내보냅니다.
핵심 수치
- 타설 직후 pH ~12.5-13.5, 탄소화 후 ~8-9.
- 허용 함수율: ≤4%(CM) 또는 기재 RH ≤75-80%.
- 신설 콘크리트는 ≥28일 양생 후 도장.
- 부착 인장(ASTM D4541 / EN 1542) 통상 ≥1.5 MPa.
- 기계적 조도 CSP 3-5(~25-50 µm).
- 산 세정 후 pH 6-9까지 헹궈 건조(ASTM D4262).
알칼리 차단 vs 수분 배출
| 방식 | 주된 역할 | 적용 |
|---|---|---|
| 에폭시 차폐 프라이머 | 강한 알칼리 차단·앵커 | 바닥·탱크·하수 내부 |
| 규산염 침투 경화제 | 기공 겔화·치밀화 | 풍화·분필 기재 |
| 실란/실록산 | 발수이면서 투습 | 외벽·조적 |
| 투습 탑코트 | 내후·증기 배출 | 외부·습동 환경 |
하부 기재 준비
양생제·이형제·유분·시멘트 반죽막(레탄턴스)을 우선 제거합니다. NACE No.6 / SSPC-SP 13 기준의 블라스팅·스크라이빙으로 CSP 3-5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며, 산 각성은 pH 6-9까지 세정해야 합니다. 기재 온도를 이슬점보다 ≥3°C 높게 유지합니다.
결함 및 대책
- 분필·광택 저하: 결합제 비누화-에폭시/PU 장벽 사용, 신규 콘크리트에 알키드 금지.
- 블리스터: 수증기·염-함수율 제어, 투습 탑코트.
- 백화(알칼리): 가용염 이동-건조 및 발수 처리.
- 박리: 재도장 창 초과-사포 후 청소.
자주 묻는 질문
왜 알칼리 저항 프라이머가 필요한가?
pH 12.5-13.5 간극용액이 에스터 결합제를 비누화하고 염·증기를 밀어냄. 일반 알키드는 연화·블리스터·박리.
신설 콘크리트는 언제 도장?
≥28일 양생 후 함수율·부착이 규격에 도달했는지 실측.
함수율이 안 떨어지면?
수분 허용/투습 시스템(수성 에폭시, 1K PU)으로 투습도를 유지. 완전 밀봉은 물을 가둡니다.
완전히 막는 것이 좋은가?
아닙니다. 외벽·다습 부위는 '알칼리 차단 + 호흡'이 필요합니다.
산 각성인가 블라스팅인가?
제어 가능한 블라스팅(CSP 3-5)이 우선. 산은 pH 6-9까지 세정.
노후·분필 기재?
풍화층 제거 후 규산염으로 치밀화, 이어서 에폭시+알칼리 저항 탑코트. 우선 급수원 차단.
Last updated: 2026-09-18
참고: ISO 12944-6; NACE No.6 / SSPC-SP 13; ASTM D4262; ASTM D4541 / EN 1542.
Kexin New Materials (Guangdong) Co., Ltd.